이준훈 아이백안과의원 원장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인공수정체를 양손으로 다루는 수술 기법'이라는 주제로 비디오 연제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백내장 수술은 혼탁한 수정체를 제거하고 시력 회복을 위한 인공수정체를 삽입하는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인공수정체를 안전하고 정확하게 다루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 한 손을 이용하는 것이 일반적인 수술 방법이다. 이 원장은 이번 발표에서 양손을 동시에 사용하는 수술 기법을 소개하고, 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임상적인 장점에 대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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