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수성구, 자매도시 예천군과 영주시에 수해복구 성금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최근 큰 수해를 입은 자매도시 예천군을 방문해 격려와 성금을 전했다고 24일 밝혔다.

수성구는 지난 19일 예천군에서 필요로 하는 생수와 민반찬 등 200만원 상당의 생필품과 목욕차량 2대를 우선 지원했다. 이어 지난 24일에는 수성구 협력단체장들과 예천군을 방문해 수해복구를 위한 성금 1천750만원을 전달했다.

수성구는 또다른 자매도시인 영주시에도 수해복구 지원을 위한 성금 1천만원을 전달할 방침이다.

성금은 수성구청 직원들과 통합방위협의회, 새마을회, 체육회, 주민자치위원장연합회, 희망나눔위원회,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자유총연맹, 통우회 등 지역의 협력단체들이 뜻을 모아 마련됐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자매도시를 돕고자 성금 모금에 동참해 주신 직원들과 협력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신속한 피해 복구가 될 수 있도록 수성구민의 힘을 모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7일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대통령이 되었다고 마음대로 다 할 수 없고 그래서도 안 된다'며, 자신의 의견만이 ...
대구 지역의 기름값이 급등하며 휘발유 평균 판매 가격이 리터당 1천913.32원으로 상승하고, 일부 주유소에서는 가격이 2천원을 기록했다. ...
부정선거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최근의 주장들에 대해 공식 반박하며 사전투표소에서의 투표자 수가 유권자 수보다 많을 수 있...
미국이 이란을 상대로 대규모 공습을 예고하며,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은 이란의 미사일 발사대와 제조 공장을 공격해 무력화할 계획을 밝혔다. 베..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