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유솔, '그림으로 우리아이 마음읽기'사업 후원금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유솔 오광석 대표(오른쪽)
(주)유솔 오광석 대표(오른쪽)

지난25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대구경북총괄지역본부장 문희영)은 ㈜유솔(대표 오광석)이 대구지역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6백만 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유솔은 2010년에 설립되었으며 상수도 관로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을 개발 공급하는 상수도관련 IT전문기업이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으로 대구지역 관내 만 3~5세 아동들에게 아이그림P9을 통한 그림 심리검사와 부모 양육 스트레스 검사를 진행하며, 심리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아동들과 부모들에게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한다.

㈜유솔 오광석 대표는 "다음 세대를 책임질 우리 지역의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사명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섬김에 앞장서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문희영 대구경북총괄지역본부장은 "대구지역의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신 ㈜유솔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 내 도움이 절실히 필요하나 그 도움을 전달받지 못하는 아동이 발생하지 않도록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더욱이 아동 사례 발굴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