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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야간 여행, "안동 달빛투어 ‘달그락(樂)’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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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해설 있는 명소 체험, 특색있는 먹거리·공연 한 번에
5일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10회에 걸쳐 운영

안동 달빛투어 달그락. 안동시 제공
안동 달빛투어 달그락. 안동시 제공

한국관광공사가 인정한 전국 대표적 야간 관광 프로그램인 '안동 달빛투어 달그락(樂)'이 오는 5일부터 본격 운영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토요일 운영되며 오는 10월까지 10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달그락(樂)'은 문화 해설과 함께 안동의 핵심적인 야간관광 명소를 걸으며 특색 있는 체험과 먹거리, 공연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야간관광 프로그램이다.

투어 참가자들은 오후 6시 30분에 모디 684(옛 안동역)에서 출발해 전통시장에서 먹거리를 체험하고 웅부공원, 태사묘, 음악분수, 월영교 등 지역 명소를 탐방한다.

특히, 월영교의 아름다운 야경을 배경으로 하는 달빛음악회에서는 클래식 음악, 마술, 마임 등 다채롭고 매력적인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투어의 참가 신청은 '달그락' 누리집(www.dalgeurak.kr)에서 예약 또는 당일 현장 접수가 가능하며, 참가비는 1만5천원이다. 참가비 일부는 지역 화폐인 안동사랑상품권으로 환급(페이백)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 달빛투어 '달그락'은 안동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로 많은 관광객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친구, 연인, 가족들과 안동에서 멋진 추억을 쌓으며 힐링의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동 달빛투어 달그락. 안동시 제공
안동 달빛투어 달그락. 안동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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