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함께일하는재단이 새마을금고중앙회와 'MG희망나눔 소셜 성장 지원사업' 6기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오는 8월 2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모는 지역불균형 및 지역소멸 등 '로컬' 이슈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초창기 청년형 마을기업 육성 트랙인 '스타터(Starter) 트랙', 지역 이슈를 포함한 보다 다양한 사회적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성장기 소셜기업 대상 '러너(Runner) 트랙' 2개 유형 모집으로 진행된다.
공모에 참여한 기업은 심사를 거쳐 오는 9월에 최종 지원기업으로 선정될 예정이며, 선정 이후 내년 6월까지 최대 5천만원(스타터 트랙 최대 1.5천만원)의 신규 사업개발 자금, 홍보마케팅, 전문 컨설팅, 판로 연계 등 성장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MG희망나눔 소셜 성장 지원사업'은 새마을금고중앙회와 함께일하는재단의 사회공헌협력 사업으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다양한 소셜 미션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2018년부터 매년 10억원 규모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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