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교육중앙회 대구지부는 오는 9월까지 대구 동성로 상점가를 상대로 지구를 위한 나의 선택 '하루 1kWh 줄이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하루 1kWh 줄이기' 캠페인은 올해가 예년보다 많은 비와 폭염으로 사상최대 전력수요가 예상됨에 따라 소비자교육중앙회 대구지부가 에너지 절약을 위해 지난 7월부터 시작한 캠페인이다.
현재 캠페인에 동참한 동성로 상가는 200곳이 넘는다. 이들 상가는 에너지 절약을 위해 문닫고냉방, 적정온도실천 서약도 했다.
또 소비자교육중앙회 대구지부는 이런 상가들이 에너지 절약 서약을 실천하고 있는지 살피기 위해 동성로에 방문하는 대구시민 대상으로 '하루 1kWh 줄이기' 실천매장찾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먼저 실천매장을 찾고 구글폼(https://forms.gle/hi787GmfaLJ3Em5H7)에 찾은 실천매장 이름 및 하루 1kWh 줄이기 실천서약인증 뒤 개인정보 기입해 제출하면 된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투표함 지킨 시민 저항을 '소요'라고 폄훼한 배현진
최강욱 "영남 유권자는 강도와 가까워진 인질... 스톡홀름증후군 걸려"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단독] 배현진이 이 시국에 일본을 갔다고?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