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93년 8월 12일 김영삼 대통령 금융실명제 발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문민정부의 대통령 김영삼은 대통령 긴급명령 제16호를 발동하여 '금융실명제 및 비밀 보장을 위한 법률'을 전격적으로 실시했다. 각종 금융 비리와 부정부패의 해결을 위해 준비 중이던 금융실명제는 1982년 이철희·장영자 사건을 통해 제도 시행의 계기를 마련했다. 사금융과 지하경제의 음성적 거래를 억제하고 금융거래를 정상화하는 데 목적을 둔 금융실명제는 상당 부분 목적을 실현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야차룰'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하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기존 정치 문법과는 다른 과격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
디지털자산거래소 빗썸에서 비트코인 리워드 지급 과정에서 발생한 실수로 약 60조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잘못 지급된 사건이 발생했다. 빗썸은 7...
경북지역 한 대학 총장이 농지에 불법 건축물을 세운 후 20년간 거주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으며, 경주시는 시정명령 절차를 진행 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