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성군청소년센터 '청소년진로탐구캠프–미래를 잡다 JOB-多'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여름방학 맞아 60명 청소년 초청, 6가지 직업군 체험

대구 달성군청소년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아 60명의 청소년을 초청, '청소년진로탐구캠프-미래를 잡다 JOB-多'를 운영했다고 13일 밝혔다.

청소년진로탐구캠프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알아보고 싶은 직업에 대한 수요조사를 통해 6가지(바리스타, 메이크업아티스트, 쇼콜라티에, 유튜브크리에이터, 직업군인, 반려동물전문가) 직업군을 선정해 진로직업체험 교육프로그램으로 기획한 행사다.

신성진 달성군청소년센터 관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진로 직업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미래성장 기반인 청소년들의 건강한 내일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법무부 장관 후보로 지명된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성추행 의혹 관련 탄원서 논란 속에 지명 20일 만에 자진 사퇴하면서 이재명 정부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변우석이 과도한 사생활 침해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의 안전과 사생활 보호를 위해 공식 스케줄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8일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러시아 올리가르히 우마르 크렘레프에게서 받은 결혼식 축하 비용을 돌려줬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