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성군청소년센터 '청소년진로탐구캠프–미래를 잡다 JOB-多'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여름방학 맞아 60명 청소년 초청, 6가지 직업군 체험

대구 달성군청소년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아 60명의 청소년을 초청, '청소년진로탐구캠프-미래를 잡다 JOB-多'를 운영했다고 13일 밝혔다.

청소년진로탐구캠프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알아보고 싶은 직업에 대한 수요조사를 통해 6가지(바리스타, 메이크업아티스트, 쇼콜라티에, 유튜브크리에이터, 직업군인, 반려동물전문가) 직업군을 선정해 진로직업체험 교육프로그램으로 기획한 행사다.

신성진 달성군청소년센터 관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진로 직업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미래성장 기반인 청소년들의 건강한 내일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우원식 전 국회의장이 해외출장 14회 모두 배우자와 동행하며 소요된 예산이 82억8천700만원에 달한 사실이 밝혀졌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정부는 민선 9기 지방정부 출범을 계기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의 건축정책 협력을 본격화하기 위해 '중앙·지방 건축정책 공감 협의회'를 개최...
경상북도가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에 공동 사업자로 참여할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연구 용역을 진행 중이다. 한편, 가수 장윤정의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제품에 5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하며 무역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캐나다의 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