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대구 중구 오오극장에서 열린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의 날 기념식에서 추모공연이 진행되고 있다. 위안부 피해자 기림일은 고(故) 김학순 할머니가 1991년 8월 14일 피해 사실을 국내 거주 피해자 중에서 최초로 공개 증언하면서 만들어졌고 2018년 국가기념일로도 지정됐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4일 대구 중구 오오극장에서 열린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의 날 기념식에서 추모공연이 진행되고 있다. 위안부 피해자 기림일은 고(故) 김학순 할머니가 1991년 8월 14일 피해 사실을 국내 거주 피해자 중에서 최초로 공개 증언하면서 만들어졌고 2018년 국가기념일로도 지정됐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농지 전수조사 후폭풍] "나이들어 농사 못 지으면"…귀농·귀촌인들도 발길 돌린다
'가장 존경하는 영부인' 2위 이희호, 3위 권양숙, 4위 김정숙…1위는?
"20%마저 붕괴 위기"…李대통령 30대 지지율 21.3%
[단독] 이대통령, 제주서 2박3일 머물려 했나…최은석 "공역통제 신청했다 돌연 취소"
광주엔 반도체 짓고, 50년 소음 견딘 예천엔 또 전투기…주민들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