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구경북광역본부는 올해 55번째로 진행하는 한미 연합 '을지 자유의 방패'(UFS·을지프리덤실드) 훈련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KT는 21일부터 24일까지 KT 효목사옥에서 이번 훈련을 진행한다. 이번 훈련에는 8개 기관, 80여명의 민·관·군·경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합동으로 진행했다.
통신시설 드론 피폭과 테러범 침투 상황을 가장한 이번 훈련의 주요 내용은 민간인의 신속한 대피와 인명피해 확인, 후송, 화재 진압, 통신시설 긴급 복구 등으로 구성했다.
조의호 KT 대구액세스운용센터 센터장은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차질 없는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대비 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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