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또 칼부림…이번엔 서울대병원, 말리던 보안요원 다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에서 흉기로 난동을 피운 30대가 경찰에 검거됐다. 가해자를 말리던 과정에서 보안요원이 신체 일부를 다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 혜화경찰서는 전날 22일 서울대병원에서 흉기로 위협한 혐의(특수협박)로 A(30대)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2일 오후 2시 30분쯤 서울대병원 외래병동에서 "죽여버리겠다"고 외치며 칼을 휘두르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체포됐다. A씨가 휘두른 흉기에 다친 환자들은 없었지만, 병원 보안관이 말리는 과정에서 신체 일부를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가 흥분한 상태라 조사를 못 했다"며 "폐쇄회로(CC)TV 등을 확인하면서 조사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방부가 주최한 '2026 국방 드론기술전'에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제트엔진무인기를 포함한 여러 민간 드론들이 시연 중 추락하는 사고...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청약통장 전환 기한 연장을 요청했으며, 승인 시 구형 통장을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전환할 수 있는 시한이 2027년까지 늘어...
대구시청 신청사 건립 사업이 6년이 지나도록 착공 시점이 불투명한 가운데,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이 일시 중단되면서 내년 4월에야 행정안전부...
최근 온라인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나탈리 하프 보좌관의 입맞춤 사진이 확산되고 있으나, 이 이미지가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것이라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