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 다인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이 지난 4월부터 4개월간 진행한 '가가호호 안전하우징서비스' 지원사업이 어르신 등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및 어르신 50여 가구를 대상으로 안전장치를 설치해 낙상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목적이다.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대상 가구의 화장실 및 현관문 앞에 안전바와 미끄럼 방지 매트를설치하고 현관 입구 계단에는 핸드레일을 설치해 안전환경을 조성했다.
안전시설을 설치받은 다인면 평림2리 한 어르신은 "노년층 낙상사고는 심각한 손상을 동반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데 이렇게 다양한 안전장치를 마련해주니 한결 마음이 놓인다"고 반가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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