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부 동반 모임서 女동료 성폭행 시도…경찰까지 때린 소방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간치상·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구속기소

물음표 이미지. 매일신문 DB
물음표 이미지. 매일신문 DB

동료 소방관을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충남소방본부 소속 한 남성 소방관이 검찰로 넘겨졌다.

3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충남 보령경찰서는 강간치상 및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충남소방본부 소속 30대 남성 소방관 A씨를 구속 송치했다.

A씨는 지난 13일 새벽 충남 보령에서 부부 동반 모임을 하다가 만취한 상태로 여성 동료를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과정에서 A씨는 피해 여성 얼굴에 폭행을 가하고, 출동한 경찰관을 밀치고 발로 차기까지 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하고 사건을 검찰로 넘겼다.

충남소방본부는 "A씨를 곧바로 직위해제했으며, 9월 중 징계처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