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야놀자,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왼쪽부터 배보찬 야놀자 대표, 이성권 부산광역시 경제부시장
왼쪽부터 배보찬 야놀자 대표, 이성권 부산광역시 경제부시장

야놀자가 지난 4일 부산광역시와 협약을 맺고, 글로벌 경제·문화 올림픽이라 불리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의 성공적인 유치를 위한 다양한 민관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특히 전 세계에 부산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부산광역시가 보유한 인프라와 글로벌 여행·여가 플랫폼 야놀자의 전문성을 접목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오는 18일부터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기획전'을 진행한다. 10월 한 달 간 이용하는 부산 호텔을 할인가로 제공하고, 체크인 시 미니 캐리어와 스티커 등 부산세계박람회 홍보 굿즈를 지급해 2030 부산세계박람회에 대한 관심을 제고한다. 또한, 야놀자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박람회 유치를 위한 부산광역시만의 강점과 인프라를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이성권 부산광역시 경제부시장은 "오는 11월 2030 세계박람회 개최지 최종 선정을 앞두고 폭넓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가진 야놀자에서 힘을 보태 줘 진심으로 감사하다"면서, "2030 세계박람회가 반드시 부산에서 유치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마지막까지 전력 질주하겠다"고 전했다.

배보찬 야놀자 대표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의 성공적 유치를 통해 부산광역시가 전 세계 경제·문화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탤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야놀자의 전문성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다양한 민관협력 프로젝트에 적극 참여함으로써 다양한 한국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겠다"고 전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