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아트페어인 키아프 서울이 6일 서울 코엑스에서 프리즈 서울과 공동 개막했다.
키아프 서울(A·B홀, 그랜드볼룸)에는 국내와 해외 20개국 소재 211개 갤러리가 부스를 채운다. 이 중 국내 갤러리는 130여 곳으로, 대구에서는 리안갤러리, 우손갤러리, 동원화랑, 갤러리전, 갤러리팔조, 갤러리신라, 키다리갤러리 등 15곳이 참가해 수준 높은 작품들을 선보인다.
프리즈 서울(C·D홀)에는 120여 개의 세계 유수 갤러리들이 작품을 전시한다. 대구에서는 리안, 우손갤러리가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7일부터 일반 관람이 시작되며, 10일까지(프리즈 서울은 9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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