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미술시장 ‘큰 손’ 다모였다…키아프·프리즈 서울 개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키아프 서울 행사장 입구에서 방문객들이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이연정 기자
6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키아프 서울 행사장 입구에서 방문객들이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이연정 기자
6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프리즈 서울 행사장 입구에서 방문객들이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이연정 기자
6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프리즈 서울 행사장 입구에서 방문객들이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이연정 기자
관람객들이 프리즈 서울에 출품된 작품들을 감상하고 있다. 이연정 기자
관람객들이 프리즈 서울에 출품된 작품들을 감상하고 있다. 이연정 기자
관람객들이 프리즈 서울에 출품된 작품들을 감상하고 있다. 이연정 기자
관람객들이 프리즈 서울에 출품된 작품들을 감상하고 있다. 이연정 기자
키아프 서울을 찾은 관람객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이연정 기자
키아프 서울을 찾은 관람객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이연정 기자

국내 최대 아트페어인 키아프 서울이 6일 서울 코엑스에서 프리즈 서울과 공동 개막했다.

키아프 서울(A·B홀, 그랜드볼룸)에는 국내와 해외 20개국 소재 211개 갤러리가 부스를 채운다. 이 중 국내 갤러리는 130여 곳으로, 대구에서는 리안갤러리, 우손갤러리, 동원화랑, 갤러리전, 갤러리팔조, 갤러리신라, 키다리갤러리 등 15곳이 참가해 수준 높은 작품들을 선보인다.

프리즈 서울(C·D홀)에는 120여 개의 세계 유수 갤러리들이 작품을 전시한다. 대구에서는 리안, 우손갤러리가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7일부터 일반 관람이 시작되며, 10일까지(프리즈 서울은 9일까지) 이어진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대구시장 공천을 둘러싼 '컷오프 후폭풍' 속에서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번 공천이 정치 변화를 위한 전략적 결정임을 강조하며, 당...
대구 부동산 시장은 정부 정책 변화에 따라 급등과 하락을 반복하며 '롤러코스터 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서울 자금 유입이 주로 달서구에 집중...
서울 강북구 모텔 연쇄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소영(20)이 수감 중 편지를 통해 자신의 심경과 사건 당시 상황을 전하며 후회와 불안감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