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컴퓨터공학 전공 재학생들로 구성된 '코드파이터'팀이 지난달 29~30일 서울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진행된 '제1회 벤처스타트업 아카데미 해커톤 대회'에서 본상인 메가존 클라우드상을 수상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IT 청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한 스타트업 현장의 문제 해결'을 주제로 전국 16개 대학에서 27개 팀, 108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컴퓨터공학 전공 4학년 학생으로 구성된 계명대 '코드파이터'팀(전재민 팀장, 김명준, 김도형, 권미연)은 주어진 MSA 구조를 이용한 Auto Scaling이 가능한 인프라 설계, 토큰을 이용한 후처리 서버를 제작하였다. 특히 인프라 시스템을 설계해 트래픽을 관리한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김범준 산학부총장은 "교내외 해커톤과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재학생들의 SW 실무역량을 높일 뿐만 아니라 기업과 연계한 현장 실무능력을 함양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산학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얻어진 성과를 지역사회 및 기업과 공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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