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시, '2022년 자살예방 시행계획' 우수지자체로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자살예방의날 기념식'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울산시청 전경. [사진=울산시]
울산시청 전경. [사진=울산시]

울산시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2년 자살예방 시행계획'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

8일 울산시에 따르면 시는 지역 특성에 기반한 특화사업 기획과 수행실적을 인정받아 이날 열리는 '2023 자살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다.

울산시는 자살예방업무 전담공무원을 배치하고,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자살예방센터 등 전담기구를 설치·운영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 외에도 ▷24시간 정신건강 상담전화 ▷찾아가는 정신건강 상담 ▷자살예방실무자 정신건강 증진사업 ▷생명지킴이 양성 ▷생애주기별 자살예방교육 ▷자살예방 홍보사업 ▷자살위험 환경개선 사업 ▷자살위기대응체계 구축 등 시민의 소중한 생명보호를 위한 자살예방사업에 적극 나서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자살 현황 분석과 실태조사를 기반으로 맞춤형 사업을 추진하고 자살률을 낮추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개입과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생명 안전망 구축에 더욱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더불어민주당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 자녀 의혹에 대한 재수사를 요구하는 것을 강성 지지층을 의식한 정치적 공세로 비판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각각 17.8%와 24.3% 급락하면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악의 주간 하락률을 기록했다. 외국인 투자...
부산시장이 흑상어 '부캉이'의 건강과 서식 환경을 매일 관리하고 있으며, 최근 150만명이 북항 친수공원을 방문한 가운데 수온 측정장치도 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17일 야스쿠니 신사의 추계 예대제 기간에 공물 '마사카키'를 봉납했지만, 직접 참배는 하지 않을 방침이다. 예..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