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시, '2022년 자살예방 시행계획' 우수지자체로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살예방의날 기념식'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울산시청 전경. [사진=울산시]
울산시청 전경. [사진=울산시]

울산시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2년 자살예방 시행계획'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

8일 울산시에 따르면 시는 지역 특성에 기반한 특화사업 기획과 수행실적을 인정받아 이날 열리는 '2023 자살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다.

울산시는 자살예방업무 전담공무원을 배치하고,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자살예방센터 등 전담기구를 설치·운영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 외에도 ▷24시간 정신건강 상담전화 ▷찾아가는 정신건강 상담 ▷자살예방실무자 정신건강 증진사업 ▷생명지킴이 양성 ▷생애주기별 자살예방교육 ▷자살예방 홍보사업 ▷자살위험 환경개선 사업 ▷자살위기대응체계 구축 등 시민의 소중한 생명보호를 위한 자살예방사업에 적극 나서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자살 현황 분석과 실태조사를 기반으로 맞춤형 사업을 추진하고 자살률을 낮추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개입과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생명 안전망 구축에 더욱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