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시, '2022년 자살예방 시행계획' 우수지자체로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살예방의날 기념식'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울산시청 전경. [사진=울산시]
울산시청 전경. [사진=울산시]

울산시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2년 자살예방 시행계획'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

8일 울산시에 따르면 시는 지역 특성에 기반한 특화사업 기획과 수행실적을 인정받아 이날 열리는 '2023 자살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다.

울산시는 자살예방업무 전담공무원을 배치하고,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자살예방센터 등 전담기구를 설치·운영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 외에도 ▷24시간 정신건강 상담전화 ▷찾아가는 정신건강 상담 ▷자살예방실무자 정신건강 증진사업 ▷생명지킴이 양성 ▷생애주기별 자살예방교육 ▷자살예방 홍보사업 ▷자살위험 환경개선 사업 ▷자살위기대응체계 구축 등 시민의 소중한 생명보호를 위한 자살예방사업에 적극 나서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자살 현황 분석과 실태조사를 기반으로 맞춤형 사업을 추진하고 자살률을 낮추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개입과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생명 안전망 구축에 더욱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는 전통적인 보수 우위 속에서도 민심의 변화가 나타나고 있으며, 특히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돌풍이 이를 증명하고 있다. 2016년 ...
금양이 상장폐지 결정을 내린 가운데, 삼성전자 노사 간의 임금협상이 결렬되어 총파업 위기에 놓였다. 한국거래소는 금양의 상장폐지를 심의하고,...
제주에서 또다시 카트 사고가 발생해 9세 아동이 혀가 일부 절단되는 중상을 입었으며, 이 카트장은 지난해에도 10대가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던...
한일 정상회담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일본 사바에시의 안경테를 선물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 대통령은..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