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을에도 여전히 '대프리카'… 한낮 최고 32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낮 최고기온 27~32도 분포
경북남부·서부내륙에 소나기 소식도

늦더위가 이어진 10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을 찾은 시민이 반려견에게 부채질을 해주고 있다. 연합뉴스
늦더위가 이어진 10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을 찾은 시민이 반려견에게 부채질을 해주고 있다. 연합뉴스

11일 대구경북은 낮 최고기온이 32도 내외로 오르는 등 무더위가 계속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기온은 대구 24.7℃, 구미 23.8도, 안동 23.5도, 포항 25.7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7~32도의 분포를 보인다. 전국 내륙 중심으로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더위가 이어지는 중이다.

이날 오후부터 다음 날까지 소나기 소식도 있다. 이날 오후 경북동부내륙을 시작으로 다음 날 오후 경북서부내륙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5~20㎜의 소나기가 내린다고 기상청은 내다봤다.

아침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차량 운행 시 감속 운행하여 추돌사고 등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강조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