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군위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장근종)는 지난 12일 삼국유사면 괴산리 마을회관에서 '찾아라! 군위 행복마을 13호 현판식'을 열었다.
군위군자원봉사센터는 괴산리에서 ▷마을벽화그리기 ▷문패 부착 ▷1가구 1화분 만들기 ▷식수 및 차 봉사 ▷핸드드립커피 ▷교통정리 ▷시력검사 및 돋보기 맞춤 ▷손 뜸, 혈압, 당뇨 검사 등 다양한 분야의 재능 나눔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모두가 행복하고 활력 있는 마을 조성을 위해 '찾아라! 군위행복마을' 사업에 참여해주신 마을 주민과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자원봉사활동에 많은 관심을 갖고 필요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찾아라! 군위 행복마을'은 군위군자원봉사센터가 지난 2013년부터 다양한 재능을 가진 자원봉사자들과 마을 주민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마을 공동체 활성화와 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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