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찾아라! 군위 행복마을 13호 현판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군위군자원봉사센터, 삼국유사면 괴산리 마을회관

김진열 대구 군위군수와 박수현 군위군의회 의장, 주민들이
김진열 대구 군위군수와 박수현 군위군의회 의장, 주민들이 '찾아라! 군위 행복마을 13호 현판식'이 열린 삼국유사면 괴산리에서 마을을 배경으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군위군 제공

대구 군위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장근종)는 지난 12일 삼국유사면 괴산리 마을회관에서 '찾아라! 군위 행복마을 13호 현판식'을 열었다.

군위군자원봉사센터는 괴산리에서 ▷마을벽화그리기 ▷문패 부착 ▷1가구 1화분 만들기 ▷식수 및 차 봉사 ▷핸드드립커피 ▷교통정리 ▷시력검사 및 돋보기 맞춤 ▷손 뜸, 혈압, 당뇨 검사 등 다양한 분야의 재능 나눔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모두가 행복하고 활력 있는 마을 조성을 위해 '찾아라! 군위행복마을' 사업에 참여해주신 마을 주민과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자원봉사활동에 많은 관심을 갖고 필요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찾아라! 군위 행복마을'은 군위군자원봉사센터가 지난 2013년부터 다양한 재능을 가진 자원봉사자들과 마을 주민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마을 공동체 활성화와 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