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계명대 동산병원 대구경북 직업병 안심센터 우수 실적으로 호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계명대 동산병원 대구경북 직업병 안심센터가 지난달 대한산업보건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와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계명대 동산병원 제공
계명대 동산병원 대구경북 직업병 안심센터가 지난달 대한산업보건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와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계명대 동산병원 제공

계명대 동산병원(병원장 박남희)이 고용노동부와 함께 근로자의 직업성 질병 예방과 진료지원을 위해 지난해 4월 개소한 '대구경북 직업병 안심센터'(센터장 정인성)의 활동이 본궤도에 올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직업병 안심센터는 직업성 질병이 의심되는 노동자를 진료 단계부터 모니터링해, 급성 중독 질환을 신속하게 발견하고, 우리나라의 직업성 질병 현황과 규모를 파악하는 것을 목적으로 출범했다.

지난 1년간 300건가량의 직업성 질병 모니터링을 실시했으며, 전국 10개 직업병 안심센터 중 가장 좋은 성과를 기록한 우수 운영 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지난달에는 대한산업보건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와 지역 내 직업성 질환 모니터링 네트워크 구축과 대구경북 근로자들의 직업성 질병 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기도 했다.

계명대 동산병원 관계자는 "대구경북 직업병 안심센터는 주요 직업병 관련 진료과목과 암센터까지 포함된 타 임상과와의 네트워크를 구축해 직업성 질병의 가능성을 협진으로 진단한다"며 "노출 현장에 대한 추가적인 조사가 필요할 경우 산업보건 전문가와 협업해 조사를 진행함으로써 다양한 직업병과 중대재해를 방지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