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자는 "이제 개미처럼 일해서 돈 벌 시대는 지났다. 투자를 통해서 부를 축적해야한다"고 말한다. 필자가 경제·투자 전문가가 아니기에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는 없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요즘 '투자'에 관심 있는 이들은 정말 많다는 것이다. 그들을 위한 책이다.
저자는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재무관리를 전공했다. 금융업에 종사하다가, 부동산 등 다양한 투자를 통해 큰 부를 얻었다. 이후 그는 네이버카페 '칸트생각'을 운영하며 투자와 삶의 지혜를 나누고 있다. 이미 '부의 인문학', '부의 본능', '초보자를 위한 투자의 정석' 등의 저서로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도 올라섰다.
그가 전하는 메시지는 한결같다. "세상에 똑같은 순간은 단 1초도 없는 것처럼, 인생과 투자는 문제은행 방식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그러니 매사를 전략적으로 생각하고 천천히 움직여야 한다". 388쪽, 1만9천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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