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영덕 생활쓰레기 소각시설 28일 운영 종료…안동서 처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불에 안타는 폐기물과 마대는 반입 금지

영덕군청 전경. 매일신문DB
영덕군청 전경. 매일신문DB

경북 영덕군 생활쓰레기 소각시설이 오는 28일 종료된다.

20일 영덕군에 따르면 2009년부터 운영하던 하루 20t 규모의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사용 연한이 28일 끝난다. 군은 11월 중순까지 환경자원관리센터 내 쓰레기 집하장인 적환장을 설치해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이를 안동 광역소각시설인 맑은누리파크로 보내 처리한다.

또 소각시설 운영종료로 인해 주민 불편이 없도록 가정에서 발생하는 다량의 폐기물은 기존 방식대로 수수료를 납부하면 환경자원관리센터 내 매립장에 반입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다만, 불에 타지 않는 폐기물과 마대는 기존과 달리 반입할 수 없다.

김정원 환경위생과장은 "쓰레기 배출시에는 마대 사용을 하지 말고 재활용품도 분리 배출해 주길 바란다"며 "생활쓰레기 배출요령에 맞지 않는 불법투기는 처벌 받을 수 있으니 주의해 달라"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