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대구국제공항 국내선 여객터미널이 새롭게 개관했다. 비어 있는 옛 공항호텔(8천53㎡)에 국내선 여객터미널을 조성했다.
기존 국내·국제선 통합터미널은 리모델링을 거쳐 내년 6월에 대폭 확장된 국제선 여객터미널로 사용될 예정이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대구국제공항 신 국내선 여객터미널이 새롭게 개관한 20일 여행객들이 캐리어를 끌며 항공사 체크인 부스로 이동하고 있다.
기존 국내·국제선 통합터미널은 리모델링을 거쳐 내년 6월에 대폭 확장된 국제선 여객터미널로 사용될 예정이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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