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왕이앤씨, 추석 앞두고 협력업체 대금 조기 결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태왕이앤씨 전경. 매일신문 DB
㈜태왕이앤씨 전경. 매일신문 DB

㈜태왕이앤씨(대표이사 회장 노기원)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협력업체의 원활한 자금계획을 위해 공사 대금을 명절 전 조기 지급하기로 했다.

22일 태왕에 따르면 이번에 조기 지급할 공사대금은 약 200억원 규모이며, 전액 현금 지급한다. 이에 따라 전국 20여 공사현장의 협력업체는 직원의 임금 및 자재대금을 원활하게 지급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태왕 관계자는 "우리 회사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가족 같은 협력업체들이 명절을 잘 보낼 수 있도록 추석 명절 전에 대금을 지급하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는 협력업체와의 상생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대한 악플에 반응하며 한 일반인의 아이 사진을 공개하는 논란을 일으켰고, 아동학대 논란으로 인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연예인 박나래와 관련된 불법 의료 행위 의혹에 휘말린 '주사이모' A씨가 전 매니저와의 메신저 대화를 공개하며 반격에 나섰고, 현재 경찰 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