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94년 10월 5일 포먼 최고령 헤비급 챔피언 등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45세의 권투선수 조지 포먼이 29세의 마이클 무어를 10회 KO로 누르고 20년 만에 챔피언 벨트를 되찾았다. 흑인 슬럼가에서 거리의 부랑아로 떠돌던 그가 직업학교에서 복싱에 입문해 19세의 나이에 멕시코올림픽 금메달을 따고 프로로 전향, 25세에 세계챔피언 조 프레이저를 꺾고 왕좌에 올라 무하마드 알리에게 패할 때까지 40연승의 무패 행진을 했다. 포먼은 그 후, 기독교에 귀의해 목사로 새 인생을 살았고 사업가로도 성공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결혼기념일을 맞아 제주에서 타운홀미팅을 개최하며, 신혼여행 당시의 제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지역 정책에 대한 도민들의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한국은 고유가, 고환율, 증시 하락이라는 복합 위기에 직면하고 있으며, 코스피는 30일 161.57포인트 하락한 ...
대구 택시업계에서 자율주행 택시 도입이 본격화되고 있으며,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가 국토교통부와 협력하여 자율주행차 시장에서의 상생 방안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이 긍정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으며, 이란이 유조선 통과를 허용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그는 협상..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