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 대구지역지부 경북대병원분회가 11일 대구 중구 경북대학교병원 본관 앞에서 '2023년 임단투 파업 돌입 출정식'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 대구지역지부 경북대병원분회가 11일 대구 중구 경북대학교병원 본관 앞에서 '2023년 임단투 파업 돌입 출정식'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 대구지역지부 경북대병원분회가 11일 대구 중구 경북대학교병원 본관 앞에서 '2023년 임단투 파업 돌입 출정식'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 대구지역지부 경북대병원분회가 11일 대구 중구 경북대학교병원 본관 앞에서 '2023년 임단투 파업 돌입 출정식'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대구 방문에…'엄마부대' 버스 대절했다
"안귀령, 총기 탈취하고 폭동 유발" 김현태, '강도미수' 고발장 접수
李대통령 "주가조작 신고하면 수백억 포상금…로또보다 쉬워"
TK행정통합 특별법, 법사위 제동…이철우 지사 "아직 끝나지 않아"
추미애에 빌미 준 대구시의회, 대구경북 통합 좌초 '원흉' 되나…무너지는 7년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