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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손길 187호] "보일러처럼 따뜻한 온기가 전달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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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숙 우진설비 대표

대구경북 여러 관공서 및 초·중·고등학교 등 난방기기 설치 및 정비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우진설비의 정미숙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캠페인
대구경북 여러 관공서 및 초·중·고등학교 등 난방기기 설치 및 정비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우진설비의 정미숙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캠페인 '귀한손길'의 187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우진설비의 정미숙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캠페인 '귀한손길'의 187번째 손길이 됐다.

대구경북 여러 관공서 및 초·중·고등학교 등 난방기기 설치 및 정비 사업을 하고 있는 정 대표는 귀한 손길 캠페인에 대한 설명을 듣고 공감하게 되면서 소외된 이웃,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 및 청소년들을 응원하고자 귀한 손길 캠페인에 동참하기로 했다.

정 대표는 "가을이 오고 이제 곧 겨울이 다가오는데 보일러가 전달하는 온기처럼 건강하고 따뜻하게 지낼 수 있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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