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DGIST, 아시아 공학교육 허브로 도약…'AEDS 2026' 성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DGIST에서 아시아 주요 명문 공과대학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AEDS 2026'(Asian Engineering Deans' Summit 2026)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공학교육 혁신(AI-Driven Innovation in Engineering Education)'을 주제로 열린 이번 서밋은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아시아 공학교육의 미래 방향을 모색하고, 글로벌 학술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DGIST를 비롯해 홍콩과기대(HKUST), 서울대(SNU), 대만국립대(NTU), 울산과학기술원(UNIST) 등 아시아 9개국 17개 대학의 공과대학장 및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AI 시대에 요구되는 공학교육 혁신 전략과 미래 인재 양성 방안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DGIST 이건우 총장은 "이번 AEDS 2026은 DGIST의 차별화된 교육·연구 모델을 아시아 주요 공과대학과 공유하고, 미래 공학교육의 방향을 함께 논의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DGIST는 앞으로도 글로벌 리더십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AI 시대를 선도할 미래 공학 인재 양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AEDS는 아시아 주요 공과대학 리더들이 공학교육의 현안과 미래 전략을 논의하는 국제 협력 플랫폼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는 전통적인 보수 우위 속에서도 민심의 변화가 나타나고 있으며, 특히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돌풍이 이를 증명하고 있다. 2016년 ...
금양이 상장폐지 결정을 내린 가운데, 삼성전자 노사 간의 임금협상이 결렬되어 총파업 위기에 놓였다. 한국거래소는 금양의 상장폐지를 심의하고,...
제주에서 또다시 카트 사고가 발생해 9세 아동이 혀가 일부 절단되는 중상을 입었으며, 이 카트장은 지난해에도 10대가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던...
한일 정상회담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일본 사바에시의 안경테를 선물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 대통령은..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