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성문화재단(이사장 김대권) 수성구립범어도서관은 13일 열린 국립중앙도서관 개관78주년 기념식에서 도서관 협력유공 책이음서비스 부문 우수 도서관으로 선정돼 국립중앙도서관장 표창을 수상했다.
책이음서비스는 국민들이 하나의 도서관 이용증으로 전국 2천621개관의 참여도서관을 이용하고 도서를 대출할 수 있는 도서관 협력서비스로 2010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최근 14년간의 이용률을 분석한 결과, 범어도서관이 자료대출건수 약 478만건, 회원가입자수 약 11만 8천명으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자료대출건수는 고산도서관이 5위, 용학도서관이 8위를 차지하며 수성구립도서관 3개관이 모두 전국 10위권 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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