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교촌치킨, 두산로보틱스와 ‘치킨 로봇’ 도입 MOU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매장 운영 효율성·수익 증대 기대

지난 12일
지난 12일 '치킨로봇 솔루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송종화 교촌에프앤비㈜ 부회장(왼쪽 세번째), 윤진호 교촌에프앤비㈜ 대표이사(왼쪽 첫번째), 두산로보틱스 박인원 대표(왼쪽 네번째), 류정훈 대표(왼쪽 두번째)가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협동로봇 종합솔루션기업 두산로보틱스와 '치킨로봇 솔루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IT 서비스 혁신을 통한 매장 효율화를 가속화한다.

지난 12일 경기 성남시 분당두산타워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송종화 교촌에프앤비 부회장, 윤진호 교촌에프앤비 대표이사, 두산로보틱스 박인원 대표, 류정훈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교촌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치킨 튀김 과정에 대한 협동로봇 튀김 솔루션을 상용화하고 매장 운영의 효율성 및 수익 증대에 나설 계획이다.

두산로보틱스의 협동로봇 튀김 솔루션은 튀김 바스켓 6개를 동시에 운영해 시간당 최대 24마리의 치킨을 튀길 수 있다. 또한 튀김기 상단에 설치돼 공간 활용성이 높으며 기름 교체 및 바닥 청소 등이 편리하다.

송종화 교촌에프앤비 부회장은 "교촌을 운영하는 가맹점주에게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매장 환경을 제공하고자 이번 협약을 진행하게 됐다"며 "더 나아가 고객들에게도 균일한 맛과 향상된 서비스를 선사해 교촌 브랜드 만족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