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궐선거 민심 엄중히 여기겠다던 국민의힘, 김기현 2기 '빅3'(당대표·원내대표·사무총장) 모두 영남권 인사 구성. 수도권 위기론 속에 내년 총선 다가오는데 관을 봐야 눈물 흘리려나?
○…비판 여론 아랑곳하지 않는 대구 북구의회, 1억 원 관용차 구매 강행. 혈세야 축나든 말든 간에 1억 원짜리 세단 정도는 타 줘야 폼 난다고 여기는 사고방식이 이해 불가.
○…중·러 일대일로 정상회담 앞둔 푸틴, "시진핑은 임시직 아닌 진정한 지도자"라고 치켜세워. 초록은 동색이라던데 독재자들끼리 덕담 코드 맞추는 모습이 기가 막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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