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위증교사 혐의 사건, 대장동·성남FC 심리 중인 형사합의부에 배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위증교사 혐의 사건, 대장동·성남FC 심리 중인 형사합의부에 배당. 단독판사가 맡을 간단한 위증죄 사건을 복잡한 사건 심리 중인 형사합의부(판사 3명)에 맡겨 또 시간 끌기.

○…김승수 국회의원, 문재인 정부 시절 임명된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들이 지난해 미국과 호주 등에서 1억2천만 원 썼다며 외유성 출장 의혹 제기. "슬롯머신 당겨 봐야 사행산업 폐해 안다" 뭐 이런 발상?

○…조국 전 장관 딸 조민 씨 재판 앞두고 '모든 혐의 인정한다'는 의견서 재판부에 제출. 오리발 내밀었던 부모보다 양심적인 것인지, 법원 선처 노린 작전인지 알쏭달쏭.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광주 여고생 살인범 장윤기 사건을 둘러싼 경찰 수사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검찰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경찰 수사 전담...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의 DMC래미안클라시스 아파트 전용면적 114㎡가 12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는 2021년...
장윤기 사건에 대한 수사팀의 주장에 따르면, 광주 광산경찰서 서장이 강간 살인죄 적용을 막았고, 주요 증거인 리얼돌을 방치하도록 했다는 진술...
미국 코스트코의 직원 바자 씨는 40년 동안 현장 계산대를 지키며 14억 원 규모의 퇴직연금을 모았고, 그는 승진 제안을 정중히 거절한 대신..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