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보건대 언어치료학과, ‘언어치료 실습수기 공모전’ 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23년 언어치료 실습수기 공모전'이 21일 부산가톨릭대에서 열렸다. 사진은 대상 등을 받은 대구보건대 언어치료학과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대구보건대 제공

대구보건대 언어치료학과가 한국언어치료학회가 주최한 '2023년 언어치료 실습수기 공모전' 재활실습 수기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

21일 있은 시상식에서 대구보건대는 3명의 재학생이 입상했다. 3학년 장병훈 씨가 '예비 언어치료사의 성장'이란 주제로 대상을, 3학년 구보선 씨와 김지율 씨가 재활실습 수기 부문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사)한국언어치료학회가 주최하는 공모전은 전국의 언어치료학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재활실습 수기와 관찰실습 수기로 구분해 매년 열리는 행사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행정통합이 정부와 여당의 속도전에도 불구하고 야당의 반대 여론과 정부와의 이견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
쿠팡의 전 직원이 유출한 개인정보의 규모가 정부의 초기 추정치인 3천370만 건을 넘어 3천367만 건에 달하며, 범인이 배송지 주소 등의 ...
정부는 2027년까지 의과대학 정원을 3천342명 증원하기로 결정했으며, 이 인원은 지역의사전형으로 선발되어 지역 간 의료 격차 해소를 목표...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가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에서 의전 장면이 공개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프리랜서 언론인 조 안달로로가 촬영한 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