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원 대구시의회 운영위원장(수성4)이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운영협) 부회장으로 선출됐다.
전 위원장은 24일 대전에서 열린 운영협 제2차 정기회에서 제10대 후반기 운영협 임원단 구성이 완료됐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임원 임기는 1년이다.
전 위원장은 2018년 제8대 대구시의회 후반기 교육위원장과 제9대 대구시의회 전반기 운영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보여준 의정활동, 운영협 회원으로 화합력과 통솔력을 인정받아 부회장으로 선출됐다.
전 위원장은 "전국 운영위원장님들과 함께 지방자치 발전에 매진하겠다. 또한 대구시 현안에 대한 전국적인 공감대를 얻고, 해결하는 것 또한 주요한 책무"라고 밝혔다.
한편 운영협은 전국 17개 광역의회 운영위원장(국민의힘12명, 더불어민주당 5명)이 소속돼 있다. 시·도의회 간 공동 사안을 협의하고 의회 운영에 필요한 정보를 교환하며 지방의회의 공통 과제 해결과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