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적십자 군위군지구협의회, 취약가구 204가구에 축산물꾸러미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두산건설, 언론중재위원회, 대구천마로타리클럽 등에서 2천50만원 후원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군위군지구협의회는 두산건설, 언론중재위원회, 대구천마로타리클럽 등의 후원을 받아 태풍 피해 주민들과 재난취약계층에 축산물꾸러미를 전달했다. 군위군 제공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군위군지구협의회는 두산건설, 언론중재위원회, 대구천마로타리클럽 등의 후원을 받아 태풍 피해 주민들과 재난취약계층에 축산물꾸러미를 전달했다. 군위군 제공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군위군지구협의회(회장 홍미희)가는 지난 30일 태풍 '카눈' 피해를 입은 주민들과 취약 계층 등 204가구에 10만원 상당의 축산물꾸러미를 전달했다.

축산물꾸러미는 지난 8월 태풍 '카눈'으로 수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우선 전달했으며, 재난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균형있게 배분했다.

이번 나눔에는 두산건설, 언론중재위원회, 대구천마로타리클럽이 모두 2천50만원 상당의 축산물꾸러미를 후원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두산건설을 비롯한 후원사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그리고 참여해주신 모든 봉사단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이번 나눔이 수해 피해 가구와 취약계층에게 작지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