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57년 11월 3일 최초 우주궤도 비행 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구소련은 최초의 우주생명체로 '라이카'라는 이름의 개를 스푸트니크 2호에 태워 발사했다. 세계 최초의 인공위성 스푸트니크 1호를 발사한 지 불과 한 달 여 만이었다. 떠돌이 개였던 라이카는 나름대로 좁은 공간에서의 적응훈련까지 받았지만 발사 5시간 만에 숨지고 말았다고 알려졌다. 며칠 후 지구 대기권에서 폭발한 스푸트니크 2호와 함께 라이카는 우주에서 영원히 산화하고 말았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