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8시부터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일대에서 제18회 부산불꽃축제가 개최돼 대규모 인파가 몰렸다.
이에 행사 개최 전은 물론 진행 중에도 부산시청과 부산 해운대구청 등 부산 지역 각 지자체가 과밀에 따른 혼잡을 우려, 다중밀집 인파사고 방지를 위한 안내를 담은 긴급재난문자를 잇따라 발송하고 있다.
부산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기준 불꽃축제 관람 인파는 해운대와 광안리 일대에 76만9천명정도로 집계됐다.
※아래는 다양한 불꽃놀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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