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7일 대구 달성군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저를 방문, 박 전 대통령과 산책하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7일 대구를 찾은 윤석열 대통령이 대구에 온 김에 박근혜 전 대통령이 사는 대구 달성군 사저도 찾았다.
이는 지난 10월 26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진행된 '박정희 전 대통령 서거 제44주기 추도식'에 윤석열 대통령이 참석, 서울에 왔던 박근혜 전 대통령과 만난 지 12일 만의 재회다.
한 번은 서울에서, 또 한 번은 대구에서 장소를 달리해 이례적으로 짧은 기간 사이에 만남이 거듭해 이뤄진 것. 먼저 서울을 찾아준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 윤석열 대통령이 일종의 답방을 한 뉘앙스도 엿보인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달성 사저 건물 내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과 환담을 나눈 것은 물론, 건물 밖에서도 박근혜 전 대통령과 함께 거닐며 대화를 나눴다.
윤석열 대통령이 7일 대구 달성군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저를 방문, 박 전 대통령과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7일 대구 달성군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저를 방문, 박 전 대통령과 산책하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7일 대구 달성군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저를 방문, 박 전 대통령과 산책하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7일 대구 달성군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저를 방문, 박 전 대통령과 환담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7일 대구 달성군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저를 방문, 박 전 대통령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7일 대구 달성군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저를 방문, 박 전 대통령과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7일 대구 달성군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저를 방문, 박 전 대통령과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매일신문 | 7일 오후 1시 50분경 윤석열 대통령과 만난 박근혜 전 대통령은 윤석열 대통령을 맞이한 후 밖으로 나와 지지자들과 인사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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