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칠곡초는 최근 경남 통영체육관에서 열린 '윤덕주배 제35회 연맹회장기 전국남녀초등학교 농구대회'에서 남자 초등부 우승을 차지했다고 8일 밝혔다.
대구를 대표하는 초등학교 농구부인 대구칠곡초는 1999년 창단해 전국소년체전 등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냈으며, 이번 대회에서 지난 4월 전국남녀종별농구선수권에 이어 시즌 두 번째 우승의 쾌거를 거뒀다.
대구칠곡초는 안양 벌말초와의 결승전에서 권률·김기승·이도윤·홍윤기·배건우 선수가 선발 출전한 가운데, 짜임새 있는 수비와 중장거리 슛을 내세워 40대 23으로 이겼다. 김기승 선수는 이번 대회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댓글 많은 뉴스
원내지도부와 충돌한 권영진 의원 두고 TK 정가 들끓어
李대통령, 7박 11일 '지구 반 바퀴 외교전'…美 빅테크·남미 정상 만난다
李 지지율 7.8%p 하락해 40.8%…부정평가 56.5%
"李대통령 '더불어근저당'이 통상적 거래?"…지지율 '폭락'이 대신 답했다[금주의 정치舌전]
"최종 투표율만 맞으면 된다"…선관위 직원들 '투표 통계 조작' 해명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