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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풍 지역 변화·발전상 정확하게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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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현풍역사바로알기 추진위원회 출범

현풍역사바로알기 추진위원회는 대구 달성군 현풍읍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회원 및 내빈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풍역사바로알기 추진위원회 창립총회'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추진위 유판호 회장은 "현풍 지역의 행정 체제와 행정 구역의 변화 역사는 후세 지역 사회의 발전과 변화 추구에 있어 진정성을 부여하고 합리적 변화를 추구하는데 길잡이는 물론 디딤돌이 되기에 올바른 역사 인식과 공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현풍역사바로알기 추진위는 현풍 지역의 변화와 발전상을 정확히 역사로 기록하기 위해 현풍읍지를 발간하고, 지난 역사를 올바르게 인식할 수 있도록 시대적 사명으로 역사 알리기 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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