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풍 지역 변화·발전상 정확하게 기록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일 현풍역사바로알기 추진위원회 출범

현풍역사바로알기 추진위원회는 대구 달성군 현풍읍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회원 및 내빈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풍역사바로알기 추진위원회 창립총회'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추진위 유판호 회장은 "현풍 지역의 행정 체제와 행정 구역의 변화 역사는 후세 지역 사회의 발전과 변화 추구에 있어 진정성을 부여하고 합리적 변화를 추구하는데 길잡이는 물론 디딤돌이 되기에 올바른 역사 인식과 공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현풍역사바로알기 추진위는 현풍 지역의 변화와 발전상을 정확히 역사로 기록하기 위해 현풍읍지를 발간하고, 지난 역사를 올바르게 인식할 수 있도록 시대적 사명으로 역사 알리기 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무섭노' 발언에 대해 강력히 비판하며 전체주의적 검열 사회를 경고했다. 해당 발언은 리센...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직후 담합을 통해 유가를 폭등시킨 혐의를 받는 HD현대오일뱅크와 SK에너지 직원들이 기소되었다. 서울중앙지검에 따르면,...
광주 군 공항 부지에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정부 발표에 대해 대구경북 지역의 실질적인 지원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으며, TK...
캐나다 정부가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에서 독일의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TKMS)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으며, 사업 규모는 최대 60조 원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