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풍 지역 변화·발전상 정확하게 기록한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7일 현풍역사바로알기 추진위원회 출범

현풍역사바로알기 추진위원회는 대구 달성군 현풍읍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회원 및 내빈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풍역사바로알기 추진위원회 창립총회'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추진위 유판호 회장은 "현풍 지역의 행정 체제와 행정 구역의 변화 역사는 후세 지역 사회의 발전과 변화 추구에 있어 진정성을 부여하고 합리적 변화를 추구하는데 길잡이는 물론 디딤돌이 되기에 올바른 역사 인식과 공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현풍역사바로알기 추진위는 현풍 지역의 변화와 발전상을 정확히 역사로 기록하기 위해 현풍읍지를 발간하고, 지난 역사를 올바르게 인식할 수 있도록 시대적 사명으로 역사 알리기 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