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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개발공사,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서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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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일자리, 주거, 공동체 형성에 기여하는 사례로 호평

경북개발공사 전세훈(가운데) 미래전략실장과 직원들이 지난달 25~26일 경북도가 개최한
경북개발공사 전세훈(가운데) 미래전략실장과 직원들이 지난달 25~26일 경북도가 개최한 '혁신·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참가해 정부 혁신분야 최우수상을 받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경북개발공사 제공

경북개발공사가 '2023 경북 혁신·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정부혁신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경북도가 주관해 경북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해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공직문화를 조성하고자 경북도와 22개 시·군, 11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개최됐다.

올해 대회에서는 100여 건의 우수사례가 제출돼 1차 서면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부문별 대상 1팀과 최우수 2팀, 우수 2팀을 선정했다.

경북개발공사는 청년 레지던스 플랫폼 사업을 발표해 정부혁신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청년 레지던스 플랫폼은 지방소멸에 대응하고자 주거, 일자리, 공동체를 동시에 제공하는 패키지 사업으로 청년층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인구 증가를 유도하는 사업이다.

이재혁 경북개발공사 사장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혁신 경영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마인드로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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