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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기술,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사후관리심사 ‘적합’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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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윤리의식 내재화 제도 개선 노력 우수 평가

한국전력기술이 지난 7일 KSR인증원으로부터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인증 사후관리심사 결과 '적합' 판정을 받았다.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은 국제표준화기구가 기업의 부패·뇌물 수수 방지, 기업 간 공정경쟁 환경 조성을 위해 제정한 국제표준인증으로, 인증을 획득한 기관은 매년 엄격한 사후 심사를 거쳐 '적합' 판정을 받아야만 해당 인증을 유지할 수 있다.

한국전력기술은 지난해 11월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했으며, 인증 유지를 위해 지난달 30~31일 경영시스템 적합성과 유효성에 대한 심사를 받았다.

심사 결과 한국전력기술은 청렴 인센티브 강화, 고위직 청렴 책임 강화 등 임직원 윤리의식 내재화를 위한 제도 개선 노력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윤상일 상임감사는 "임직원 모두가 윤리경영 실천과 부패 방지를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청렴하고 신뢰받는 기관으로서 기업 투명성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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