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춘영 인터불고컨트리클럽 회장, 대구적십자사 부회장에 선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춘영 인터불고컨트리클럽 회장(62)이 15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의 '2023년도 제3차 상임위원회'에서 신임 부회장으로 선출됐다.

신임 박춘영 부회장은 계명대학교 경영대학원 석․박사 출신으로, 2010년 ㈜동아홀딩스 대표이사, 2017년 인터불고컨트리클럽(주) 회장, 2018년 ㈜동아 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2018년부터 대구적십자사의 상임위원을 맡으며 대한적십자사 개인고액기부클럽인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RCHC)의 회원이다.

박 부회장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의 부회장이 되어 영광이다"며 "전 세계 192개국이 참여하는 글로벌 구호단체의 일원으로,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이 지역 곳곳에 스며들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면서 한국 유조선 7척이 갇혔고, 정부는 최초로 석유 위기경보를 발령했다.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국내 주유소 가격이 실시간으로 반영되어 평균 리터당 1천821원에 이르렀고, 대구 지역에서는 ...
대구 지역 초등학교 신입생 수가 주거 환경 변화와 학령인구 감소로 인해 큰 격차를 보이고 있으며, 예를 들어 용천초는 243명, 장성초는 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막내아들 배런 트럼프의 군 입대를 촉구하는 여론이 커지는 가운데, 미국과 이스라엘의 군사작전으로 이란에서 미군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