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춘영 인터불고컨트리클럽 회장(62)이 15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의 '2023년도 제3차 상임위원회'에서 신임 부회장으로 선출됐다.
신임 박춘영 부회장은 계명대학교 경영대학원 석․박사 출신으로, 2010년 ㈜동아홀딩스 대표이사, 2017년 인터불고컨트리클럽(주) 회장, 2018년 ㈜동아 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2018년부터 대구적십자사의 상임위원을 맡으며 대한적십자사 개인고액기부클럽인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RCHC)의 회원이다.
박 부회장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의 부회장이 되어 영광이다"며 "전 세계 192개국이 참여하는 글로벌 구호단체의 일원으로,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이 지역 곳곳에 스며들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