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첫눈이 온다는 소설(小雪)이인 22일 경북군 기산면 행정1리의 한 농가에서 박판식(80) 할아버지가 따뜻한 겨울을 나기 위해 장작을 패고 있다. 대구기상청은 모레(24일)부터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아침 최저기온이 평년보다 2~8도정도 낮아 대부분 영하권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절기상 첫눈이 온다는 소설(小雪)이인 22일 경북군 기산면 행정1리의 한 농가에서 박판식(80) 할아버지가 따뜻한 겨울을 나기 위해 장작을 패고 있다. 대구기상청은 모레(24일)부터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아침 최저기온이 평년보다 2~8도정도 낮아 대부분 영하권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절기상 첫눈이 온다는 소설(小雪)이인 22일 경북군 기산면 행정1리의 한 농가에서 박판식(80) 할아버지가 따뜻한 겨울을 나기 위해 장작을 쌓고 있다. 대구기상청은 모레(24일)부터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아침 최저기온이 평년보다 2~8도정도 낮아 대부분 영하권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TK 없인 대한민국 반도체 지도 못 그린다"…地選 당선인 발전결의회
제2반도체에 전국 '벌집'됐다…충청·TK 반발에 여당 내부도 '광주 몰빵' 우려
'삼전닉스' 호남行…정부 주도 '투자 갈라치기'에 전국이 들끓다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韓 32강 가능성 더 멀어져…에콰도르, 독일에 역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