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겨울 한파 대비 장작 패는 어르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절기상 첫눈이 온다는 소설(小雪)이인 22일 경북군 기산면 행정1리의 한 농가에서 박판식(80) 할아버지가 따뜻한 겨울을 나기 위해 장작을 패고 있다. 대구기상청은 모레(24일)부터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아침 최저기온이 평년보다 2~8도정도 낮아 대부분 영하권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절기상 첫눈이 온다는 소설(小雪)이인 22일 경북군 기산면 행정1리의 한 농가에서 박판식(80) 할아버지가 따뜻한 겨울을 나기 위해 장작을 패고 있다. 대구기상청은 모레(24일)부터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아침 최저기온이 평년보다 2~8도정도 낮아 대부분 영하권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절기상 첫눈이 온다는 소설(小雪)이인 22일 경북군 기산면 행정1리의 한 농가에서 박판식(80) 할아버지가 따뜻한 겨울을 나기 위해 장작을 쌓고 있다. 대구기상청은 모레(24일)부터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아침 최저기온이 평년보다 2~8도정도 낮아 대부분 영하권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추경호 의원의 대구시장 출마로 인해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대구 달성군 선거구에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단수 추천하기로 결정했으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프로농구 선수 출신 방송인 현주엽이 학교폭력 가해자로 지목된 사건에서 A씨가 무죄를 선고받았다. A씨는 현주엽이 과거 자신에게 폭력을 행사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