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첫눈이 온다는 소설(小雪)이인 22일 경북군 기산면 행정1리의 한 농가에서 박판식(80) 할아버지가 따뜻한 겨울을 나기 위해 장작을 패고 있다. 대구기상청은 모레(24일)부터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아침 최저기온이 평년보다 2~8도정도 낮아 대부분 영하권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절기상 첫눈이 온다는 소설(小雪)이인 22일 경북군 기산면 행정1리의 한 농가에서 박판식(80) 할아버지가 따뜻한 겨울을 나기 위해 장작을 패고 있다. 대구기상청은 모레(24일)부터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아침 최저기온이 평년보다 2~8도정도 낮아 대부분 영하권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절기상 첫눈이 온다는 소설(小雪)이인 22일 경북군 기산면 행정1리의 한 농가에서 박판식(80) 할아버지가 따뜻한 겨울을 나기 위해 장작을 쌓고 있다. 대구기상청은 모레(24일)부터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아침 최저기온이 평년보다 2~8도정도 낮아 대부분 영하권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