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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보건소,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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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참여율·만족도 95%…심뇌혈관질환 인식 개선 90% 달성

대구 중구청 제공
대구 중구청 제공

27일 대구 중구청(구청장 류규하)은 지난 17일 열린 대구시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 성과공유회에서 중구보건소가 '2023년 대구시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구시 주최, 대구시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지원단 주관으로 열린 이번 성과공유회에서는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 시상과 사례 발표 등이 진행됐다.

중구보건소는 사업 참여율 95%, 만족도 95%, 심뇌혈관질환 인식 개선도 90%를 달성하고, 혈압수치·혈당수치·뇌졸중 조기증상·심근경색증 조기증상 인지율 등 각종 심뇌혈관질환 인지율을 최대 28%p 상승시키는 성과를 도출한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심뇌혈관질환 걱정 없는 QR 건강카페 ▷심뇌 클린 사업 ▷'내 혈관은 RED, 건강할 준비 READY'(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등을 운영해 사업 참여율과 만족도가 향상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자원과 협력 체계를 구축해 심뇌혈관질환을 예방·관리하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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