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령(35)·최지영(35·대구 북구 고성동) 부부 첫째 딸 마리(3.0㎏) 5월 21일 출생. "마리야, 태어난 거 너무 축하한다. 앞으로 힘든 일이 많을 수도 있단다. 그러니 너무 잘 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된단다. 우리 가족 화목하고 행복하게 같이 잘 살아보자. 사랑한다. 우리 딸 서율아.-아빠- 마리야, 네가 태어남으로 인해 아빠 엄마는 평생 느낄 수 없는 행복을 느꼈어. 아빠 엄마의 딸로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우리 서율이 엄마 아빠가 평생 지켜줄 거니까 너는 항상 즐겁게 당당하게 살아가길 바라. 엄마가 너무너무 사랑해.-엄마-"
▶장유정(32)·김태문(34·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첫째 아들 미떼(3.0㎏) 5월 21일 출생. "민찬, 그 자체로 빛나는 세상이고 무한한 우주란다. 그러니 너를 믿고 마음껏 행복하렴. 엄마 아빠가 많이 사랑해. 건강하자."
▶송민주(36)·안재현(41·대구 북구 연경동) 부부 첫째 아들 태평이(3.4㎏) 5월 23일 출생. "너와의 첫 만남이 너무너무 기쁘고, 앞으로 너와 함께할 미래가 너무 설렌다. 사랑한다♡ 태평아."
▶양연준(44)·이성진(47·대구 북구 침산동) 부부 첫째 딸 딱풀이(3.4㎏) 6월 2일 출생. "9년 만에 엄마 아빠한테 딸로 와주어서 고맙고, 감사하고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또 고맙고, 앞으로도 건강하게 엄마 아빠하고 즐겁고 재미나게 지내자. 딱풀아, 할머니 할아버지 작은아빠 작은엄마 언니 오빠도 딱풀이를 너무 보고 싶어 했어. 외할머니도 마찬가지고 앞으로 우리 가족 행복하게 지내자. 아프지 말고, 사랑해."
▶장은실(36)·홍성철(35·대구 북구 고성동) 부부 첫째 아들 딱지(2.9㎏) 6월 2일 출생. "우리 딱지, 세상에 나온 걸 환영해. 엄마 아빠가 하루하루 사랑으로 가득 채워줄게.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자라줘. 사랑해."
▶김은정(38)·문상진(41·대구 달서구 다사읍) 부부 첫째 딸 홍시(2.8㎏) 6월 4일 출생. "우리에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살아 보자. 예쁜 아가."
▶서혜경(40)·천성억(40·대구 북구 연경동) 부부 둘째 딸 서아(3.1㎏) 6월 3일 출생. "서아야, 우리 가족에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네가 오기를 얼마나 기다렸는지 몰라. 앞으로 엄마 아빠 서현 언니 서아, 우리 네 가족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자. 사랑해♡"
▶최다은(24)·조원준(27·경북 칠곡군 왜관읍) 부부 첫째 딸 예린이(3.2㎏) 6월 2일 출생. "예린아, 엄마 아빠에게 새로운 세상을 선물해 줘서 고마워. 이제는 우리가 너에게 가장 따뜻하고 멋진 세상을 선물해 줄게. 아주 많이 사랑해."
자료 제공: 신세계병원





































댓글 많은 뉴스
선관위 직원 90% "투표업무 행안부 이관해야"…사전투표 폐지 의견도
국민의힘, '멱살 논란' 권영진에 최후통첩…탈당 안 하면 제명 간다
李대통령 지지율 46.3%로 2주 연속 하락…"부동산 민심 반발"
선관위 사태 '점입가경'…지선 당일 투표수 수정 72건
李대통령, '샌프란 AI 선언'…"혁신과 투자 무대로 韓 선택 해달라"[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