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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추위에도 무료급식소 찾는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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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아침 최저기온이 -2.2℃ 까지 내려가 찬바람 속에 추운날씨를 보인 30일 두류공원 '사랑해 밥차' 무료급식소를 찾은 시민들이 김이 모락모락 나는 따뜻한 점심 한 끼를 배식 받고 있다.

대구 아침 최저기온이 -2.2℃ 까지 내려가 찬바람 속에 추운날씨를 보인 30일 두류공원 '사랑해 밥차' 무료급식소를 찾은 시민들이 점심 한 끼를 배식 받기 위해 길게 줄 지어 서 있다. 최영진 사랑해밥차 대표는 추운 겨울에도 화·목요일 마다 1천여 명의 시민들이 무료급식소를 찾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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