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아침 최저기온이 -2.2℃ 까지 내려가 찬바람 속에 추운날씨를 보인 30일 두류공원 '사랑해 밥차' 무료급식소를 찾은 시민들이 김이 모락모락 나는 따뜻한 점심 한 끼를 배식 받고 있다.
대구 아침 최저기온이 -2.2℃ 까지 내려가 찬바람 속에 추운날씨를 보인 30일 두류공원 '사랑해 밥차' 무료급식소를 찾은 시민들이 점심 한 끼를 배식 받기 위해 길게 줄 지어 서 있다. 최영진 사랑해밥차 대표는 추운 겨울에도 화·목요일 마다 1천여 명의 시민들이 무료급식소를 찾는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참전명예수당 月 49만원…장동혁 "헌신의 무게 못 담아, 인상할 것"
李대통령, 재산 49억7천만원 신고…1년 만에 18억8천만원 증가
등판 몸푸는 김부겸, 길 헤매는 국힘…판세 요동치는 대구시장 선거
이준석 "李정부, 25조원 현금 뿌리기?…유류세 전액 면제하자"
여당표 '선물 보따리' 쏟아지나?…선거 미칠 파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