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혈세 펑펑 쓴 공공기관, 초과근무 수당조차 모자란 경찰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더불어민주당 비주류 조응천 의원, 이상민 의원 탈당 비판한 친명(친이재명)계를 드라마 '더 글로리' 학교폭력 가담자에 비유. 이 의원이 "집단 폭력적 언동 등 흠이 쌓이고 쌓여 도저히 고쳐 쓰기 불가능"이라며 떠난 이유.

○…국민권익위, 혈세로 고가 스포츠 의류 사고 출장비 속여 받아낸 14개 공공기관 적발. 2020년 1월부터 44개월간 샌 돈만 12억2천만원인데, 덜미 잡혀 성난 이보다 안도하는 사람 더 많지는 않겠지.

○…경찰청, 예산 부족과 부정 수급 해소 이유로 '연말 초과근무 자제' 지침에 경찰관들 피로 누적과 치안 공백 우려. 쓸데없이 초과근무 하지 말라는 뜻인가, 예산 없어 초과근무 수당 못 준다는 뜻인가.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2일 대구·경북, 광주·전남, 대전·충남 등 3개 권역의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안들을 의결하며 '메가시티' 구축이 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이 12일 국회 법안심사소위원회를 통과했지만, 대구시와 경북도가 요청한 주요 조항들이 반영되지 않아 '빈껍데기 법안'...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윌리엄스포트의 올리브 가든에서 한 요리사가 튀김기로 자해 시도 후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당국은 이를 극단선택으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