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혈세 펑펑 쓴 공공기관, 초과근무 수당조차 모자란 경찰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더불어민주당 비주류 조응천 의원, 이상민 의원 탈당 비판한 친명(친이재명)계를 드라마 '더 글로리' 학교폭력 가담자에 비유. 이 의원이 "집단 폭력적 언동 등 흠이 쌓이고 쌓여 도저히 고쳐 쓰기 불가능"이라며 떠난 이유.

○…국민권익위, 혈세로 고가 스포츠 의류 사고 출장비 속여 받아낸 14개 공공기관 적발. 2020년 1월부터 44개월간 샌 돈만 12억2천만원인데, 덜미 잡혀 성난 이보다 안도하는 사람 더 많지는 않겠지.

○…경찰청, 예산 부족과 부정 수급 해소 이유로 '연말 초과근무 자제' 지침에 경찰관들 피로 누적과 치안 공백 우려. 쓸데없이 초과근무 하지 말라는 뜻인가, 예산 없어 초과근무 수당 못 준다는 뜻인가.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간의 접전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최근 여론조사...
삼성전자 노사 협상이 결렬되면서 오는 21일부터 총파업이 현실화될 예정이며, 이로 인해 반도체 생산 차질과 공급망 불안으로 수십조 원의 경제...
삼성전자 노사는 성과급 지급 방식에 대한 이견으로 이틀간의 사후조정 협상이 결렬되었고,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할 계획이다. 한...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은 성과 중심 보상 체계를 강화하고 무노조 경영을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TSMC는 1987년 창립 이후로 노조 설립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