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 신평면 소재지(교안리) 진입도로에 최근 가로등이 설치됐다.
그간 신평면 소재지에서 청운1리 방면 300m 구간은 가로등이 없어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것으로 지적됐다.
이에 군은 사업비 5천만원을 들여 이 구간에 가로등을 설치, 주민 안전을 확보하고 투광등으로 야간 경관도 개선했다.
의성군 관계자는 "시골길은 어두운 곳이 많아 교통사고 위험이 높다"며 "앞으로도 사고 위험구간에 대해서는 가로등 설치를 확대하겠다"고 했다.
가로등 설치로 주민 안전 확보
경북 의성군 신평면 소재지(교안리) 진입도로에 최근 가로등이 설치됐다.
그간 신평면 소재지에서 청운1리 방면 300m 구간은 가로등이 없어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것으로 지적됐다.
이에 군은 사업비 5천만원을 들여 이 구간에 가로등을 설치, 주민 안전을 확보하고 투광등으로 야간 경관도 개선했다.
의성군 관계자는 "시골길은 어두운 곳이 많아 교통사고 위험이 높다"며 "앞으로도 사고 위험구간에 대해서는 가로등 설치를 확대하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통일교 측 "전재수에게 4천만원·명품시계 2개 줘"…전재수 "사실 아냐"
"안귀령 총구 탈취? 화장하고 준비" 김현태 前707단장 법정증언
李대통령 "종교단체-정치인 연루의혹, 여야 관계없이 엄정수사"
'필버' 나경원 마이크 꺼버린 우원식…사상 첫 '의원 입틀막'
"조진웅이 이순신? 안중근?"…기괴한 옹호 포스터에 누리꾼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