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현금만 받는 고령 상인들, “위조지폐 겁나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일 오후 대구 봉덕신시장에서 남구 시장경제과 주최로 열린 '위조지폐 유통방지'를 위한 거리홍보에서 고령의 상인들이 5만원권 지폐와 복사된 5만원권을 만져보며 육안으로 위조지폐 식별법을 배우고 있다.

이날 한국은행에 따르면 최근 몇 개월 사이 영화 소품 또는 'SPECIMEN'(견본) 등의 문구가 포함된 위폐가 제작돼 주로 고령층 상인들이 운영하는 전통시장과 노점상 등에서 많이 유통되고 있다고 밝혔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6일 오후 대구 봉덕신시장에서 남구 시장경제과 주최로 열린 '위조지폐 유통방지'를 위한 거리홍보에서 고령의 상인들이 5만원권 지폐와 복사된 5만원권을 만져보며 육안으로 위조지폐 식별법을 배우고 있다.

이날 한국은행에 따르면 최근 몇 개월 사이 영화 소품 또는 'SPECIMEN'(견본) 등의 문구가 포함된 위폐가 제작돼 주로 고령층 상인들이 운영하는 전통시장과 노점상 등에서 많이 유통되고 있다고 밝혔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차기 대구시장으로 지지하며, 대구의 미래를 위해 능력 있는 행정가를 선택해야 한다고 ...
지난해 경기도 광명에서의 신안산선 터널 붕괴사고는 설계 오류와 시공 부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밝혀졌으며, 관련자들은 영업정지 및 형사...
대구에서 장모를 폭행 및 살해한 후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유기한 혐의를 받는 사위 조모(27)와 딸 최모(26)가 2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