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현금만 받는 고령 상인들, “위조지폐 겁나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6일 오후 대구 봉덕신시장에서 남구 시장경제과 주최로 열린 '위조지폐 유통방지'를 위한 거리홍보에서 고령의 상인들이 5만원권 지폐와 복사된 5만원권을 만져보며 육안으로 위조지폐 식별법을 배우고 있다.

이날 한국은행에 따르면 최근 몇 개월 사이 영화 소품 또는 'SPECIMEN'(견본) 등의 문구가 포함된 위폐가 제작돼 주로 고령층 상인들이 운영하는 전통시장과 노점상 등에서 많이 유통되고 있다고 밝혔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6일 오후 대구 봉덕신시장에서 남구 시장경제과 주최로 열린 '위조지폐 유통방지'를 위한 거리홍보에서 고령의 상인들이 5만원권 지폐와 복사된 5만원권을 만져보며 육안으로 위조지폐 식별법을 배우고 있다.

이날 한국은행에 따르면 최근 몇 개월 사이 영화 소품 또는 'SPECIMEN'(견본) 등의 문구가 포함된 위폐가 제작돼 주로 고령층 상인들이 운영하는 전통시장과 노점상 등에서 많이 유통되고 있다고 밝혔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왜곡 논란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에 양자택일을 요구하며 민주당이 5·18 왜곡처벌법을 폐...
국토교통부는 11월 1일부터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 제도를 시행하여, 15분 내에 잘못 빠져나간 차량이 같은 요금소로 재진입할 경우 기...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12일간 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상어 '부캉이'가 바다로 돌아가기 전, 전재수 부산시장이 감정 어린 작별 인사를 전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